[텐아시아=윤준필 기자]
KBS1 ‘빛나라 은수’ / 사진=방송화면 캡처
KBS1 ‘빛나라 은수’ / 사진=방송화면 캡처


‘빛나라 은수’ 김동준이 이영은을 위해 ‘된장 과외’에 나섰다.

2일 방송된 KBS1 ‘빛나라 은수’에서는 윤수현(최정원)·김빛나(박하나)가 오은수(이영은)·윤수호(김동준)에 블라인드 테스트를 제안했다. 이어 두 사람 중 경쟁에서 이기는 사람이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정규직 채용을 위해 오은수는 된장 맛 판별 연습에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좀처럼 감을 잡지 못했고, 은수를 위해 윤수호가 나섰다. 수호는 “냄새로 알아봐야 한다”라며 된장을 구별할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을 전수했다. 은수와 수호는 경쟁자였지만 수호 덕분에 은수는 조금씩 된장을 구별할 수 있게 됐다.

KBS1 ‘빛나라 은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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