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우주소녀 엑시, 선의 / 사진제공=네이버 V 라이브
우주소녀 엑시, 선의 / 사진제공=네이버 V 라이브


그룹 우주소녀 엑시와 선의가 우주소녀의 취미를 밝혔다.

두 사람은 2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엑썬의 아무말 대잔치’ 방송을 진행, 이들의 일상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엑시는 “현실 포켓몬고 놀이를 한다”고 운을 떼 눈길을 끌었다. 포켓몬고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속 몬스터들을 잡는 모바일 게임.

엑시는 “성소 언니가 선물 받은 정말 큰 포켓몬 볼 인형이 있는데 멤버들에게 포켓몬 볼을 던지면서 ‘들어가라’고 말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주소녀는 ‘너에게 닿기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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