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현주 기자]
tvN ‘도깨비’ 스틸컷 / 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tvN ‘도깨비’ 스틸컷 / 사진제공=화앤담픽처스


‘도깨비’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에 등극했다. 지난주 1위를 차지한 ‘화랑’을 역전했다.

CJ E&M과 닐슨 코리아가 9일 발표한 2016년 12월 5주(12월 26일~1월 1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 순위에 따르면,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가 287.7 CPI를 기록해 1위로 신규 진입했다. 2위는 250.2 CPI를 기록한 KBS2 ‘화랑’이 차지했다.

3위는 SBS ‘푸른 바다의 전설’, 4위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 5위는 MBC ‘무한도전’이 기록했다.

‘도깨비’는 이응복 PD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김은숙 작가의 필력 여기에 공유·김고은·이동욱·유인나·육성재 등의 호연이 어우러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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