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아찔한 캠핑’ 김준현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아찔한 캠핑’ 김준현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개그맨 김준현이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아찔한 캠핑’에서는 정준하와 김준현, 연예계 대표 캠퍼 김산호와 재간둥이 쇼리가 인생의 쉼표를 찾기 위해 1박 2일 동안 캠핑을 떠났다.

이날의 캠핑 주제는 바로 미니멀 캠핑. 김준현과 한 팀이 된 쇼리와 미니멀 캠퍼들은 준비해온 장비를 빼앗기자 숲에서 구한 나무로 직접 만들기에 나섰다.

자연과 하나 되어 장비를 만들던 도중 김준현과 쇼리는 감상에 젖었다. 김준현이 사랑 노래를 흥얼거리자 쇼리가 미래의 여자친구를 위한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 쇼리의 모습을 보고 김준현은 ”장가가야지. 빨리 가”라고 말하며 결혼을 적극 권장했고 이에 여자친구가 없는 쇼리는 급의기소침해졌다는 후문.

연예계 대표 사랑꾼인 김준현은 최근 결혼한 지 3년 만에 득녀를 해 딸바보 예약까지 마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김준현의 사랑예찬론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아찔한 캠핑’에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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