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틴탑 니엘, 천지 / 사진제공=네이버 V 라이브
틴탑 니엘, 천지 / 사진제공=네이버 V 라이브


그룹 틴탑 천지가 일본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천지는 4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멤버 니엘과 함께 ‘신년 발표회’ 생방송을 진행, 근황을 전했다.

천지는 이날 “일본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에 들어가게 됐다. 시한부 해기 역을 맡았다. 극 중 죽음을 앞두고 버킷 리스트를 정하는 역할”이라며 “연습은 내일 모레(6일)부터 시작한다”고 알려 기대를 모았다.

이어 그는 “해기와 실제 저의 싱크로율은 30% 정도 된다”며 “해기는 여린 친구다. 저도 여린 면이 있다. 반면 해기는 많이 울고 감정 기복이 심한데 그 점이 저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날 천지뿐만 아니라 니엘 역시 오는 16일 솔로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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