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S.E.S ‘리멤버’ 뮤직비디오 / 사진=영상 화면 캡처
S.E.S ‘리멤버’ 뮤직비디오 / 사진=영상 화면 캡처


모델 최준영과 박세진이 S.E.S의 신곡 ‘리멤버(Remember)’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지난 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S.E.S의 신곡 ‘리멤버’의 뮤직비디오에서 최준영과 박세진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들은 S.E.S 멤버들과 함께 감성을 자극하는 아련한 겨울 분위기를 완성한 것.

또한, 뮤직비디오에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한 최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7 시작은 어렸을 적 우상 S.E.S 언니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의 우상이었음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멤버’는 미디엄 템포의 팝 발라드곡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풍성한 스트링 오케스트라가 멤버들의 따뜻한 보이스와 조화를 이뤄 겨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바다, 유진, 슈 세 멤버가 직접 작사한 가사에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감정과 팬들에 대한 진심이 가득 담겨 감동을 전했다.

한편, S.E.S는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블 타이틀곡 ‘리멤버’와 ‘한 폭의 그림’을 포함한 새 앨범 전곡을 공개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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