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기자]
Mnet ‘믹스테이프’ / 사진제공=Mnet
Mnet ‘믹스테이프’ / 사진제공=Mnet


음악전문채널 Mnet에서 연말 특집 취향저격 뮤직 토크쇼 ‘믹스테이프’를 새롭게 선보인다.

‘믹스테이프’(연출 차현지)는 장르별 추억의 노래부터 2016년 차트를 점령한 노래까지 다양한 곡을 살펴보고, 출연자 각자의 취향에 맞는 노래를 선택해 자신만의 ‘믹스 테이프’를 만들어 보는 음악 토크쇼다.

총 4회(힙합, 발라드, OST, 아이돌 편)에 걸쳐 각 음악 장르를 주제로 한 토크가 펼쳐지며, MC 김진표와 최강 음악가 군단 윤상, 이상민, 데프콘, 뮤지가 출연해 가요계 역사와 비하인드부터 올해의 트렌드 및 히트송까지 다양한 음악 이야기로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오후 방송되는 첫 회 ‘힙합’편에서는 올해 힙합 열풍의 주역이었던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 출신의 래퍼들이 총출동하고, 이어서 방송될 ‘발라드’편에는 2000년대 대표 발라더 및 2017 유망주들이 게스트로 나선다.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최강 음악가 군단과 2000년대 초반 각 장르의 열풍을 일으킨 가수, 그리고 내년도 신예 유망주 등이 세대를 넘나드는 음악 토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Mnet 취향저격 뮤직 토크쇼 ‘믹스테이프’는 오는 23일 오후 6시 힙합편을 시작으로 발라드편이 연속 방송되며, 30일 오후 6시에는 OST편과 아이돌 편이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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