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배우 김사희가 드라마 ‘공항가는 길’ 첫 촬영 컷을 공개했다.

김사희는 KBS2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에서 갤러리를 운영하는 홍관장의 비서 황현정으로 등장, 서도우(이상윤)와 사업을 진행하며 능력 있는 여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 차림에 뿔테 안경을 더해 지적인 모습과 절제된 섹시미를 보여주고 있는 김사희는 그만의 매력으로 극중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항가는 길’ 은 ‘기혼 남녀가 가질 수 있는 세상에 당당한 관계는 없을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그리며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첫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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