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SBS ‘좋은 아침’ 김완선, 박용우 / 사진제공=SBS
SBS ‘좋은 아침’ 김완선, 박용우 / 사진제공=SBS


‘좋은 아침’ 김완선이 중국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에서는 연예계의 소문난 의남매, 김완선과 박용우 박사의 중국 저장성 여행기가 그려진다.

이들은 7천 년의 유구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영파’로 떠나, 옛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천 년 역사의 마을 ‘자성고진’의 멋진 야경을 감상했다. 이어 중국에서 새해 복을 기원하며 먹는 음식 ‘넨가오’를 맛봤고, 밤에는 남당옛거리를 찾아 중국인들이 사랑하는 대표 보양식 ‘롱샤’까지 즐기며 첫날을 마무리했다.

둘째 날에는 대만 초대 총통인 장개석의 고향마을 ‘장씨고거’를 찾아 이곳의 명물인 27겹 중국식 파이 ‘천층병’과 장 씨 일가의 ‘건강 식단’을 재현한 ‘장가연’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설두산’을 찾아 비경을 감상하고 세계 최대의 포대화상 앞에서 소원을 빌며 지나온 시간들을 회고하기도 했다.

마지막 날까지 스펙터클한 여정이 이어졌다. ‘신선거’를 찾은 두 사람, 높이만 무려 100M에 이르는 천교를 건너는 도중,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어떤 돌발 상황이 발생했는지와 함께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진귀한 요리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용우, 김완선과 함께하는 중국 여행은 오는 25일 ‘좋은 아침’에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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