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에이프릴/ 사진=네이버 V라이브 캡처
에이프릴/ 사진=네이버 V라이브 캡처


에이프릴이 1주년을 맞아 팬들의 소원 들어주기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생중계에서는 에이프릴이 1주년을 맞아 팬들의 소원을 들어 주는 시간을 가졌다.

하트가 25만개가 되면 에이프릴 멤버들은 팬들의 소원대로 ‘눈을 뜨면’ 무대를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이에 팬들이 하트 25만개를 달성하자 에이프릴은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섰다.

노래가 시작되기 전 까지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던 멤버들은, 곡이 흘러나오자 바로 프로다운 모습으로 멋진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비록 정식적인 자리는 아니었지만 에이프릴 멤버들의 정성이 돋보이는 훈훈한 무대였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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