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사진=8월 23일자 중국 주요 연예 사이트 메인 캡처 화면
사진=8월 23일자 중국 주요 연예 사이트 메인 캡처 화면


화보 하나 공개했을 뿐인데 한중 여심을 뜨겁게 녹였다.

지난 23일 국내 매거진 ‘더스타’ 9월호를 통해 ‘박해진의 가을 로맨스’를 주제로 한 박해진의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관련 소식이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의 연예면을 장식한 데 이어 실시간으로 중국 현지 연예 사이트 또한 도배했다.

중국의 대표 연예 뉴스 사이트 시나오락을 비롯해 소호오락·중국오락·동방뉴스·인민망·글로벌 온라인·중국 패션사이트·하이팬 APP·소오락 APP·신화 사이트 등 수십개의 오락채널 연예면 메인을 장식하고 웨이보에서 실시간 이슈를 장식하며 놀라운 화제성을 입증한 것.

특히 이번 화보를 통해 박해진은 섹시하게, 때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며 다양한 눈빛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인터뷰에서 “해야 할 일이 많아 당장 연애는 힘들겠지만 좋은 남편이 될 자신 있다”라고 밝힌 부분이 중국 현지 여성들에 폭발적인 관심으로 이어지며 관련 반응이 쏟아졌다.

박해진 화보 / 사진=더스타 제공
박해진 화보 / 사진=더스타 제공
또 차기작으로 택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이어 드라마 ‘맨투맨’에 대해 언급하면서 “‘맨투맨’ 촬영이 곧 시작된다. 역할을 위해 곧 액션 스쿨도 다닐 예정”이라고 답해 ‘치즈인더트랩’ 속 유정 선배와는 180도 다른 강렬한 변신에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해진은 최근 평소 후원해 온 중국의 한 환아가 간 이식 수술에 성공한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으며, 곧 100%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는 JTBC ‘맨투맨’의 촬영에 본격 돌입한다.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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