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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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

6일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극본 최윤정, 연출 최영훈)의 김희애를 비롯해 지진희 등 주인공들은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김희애, 지진희, 곽시양, 김슬기, 이수민 등은 이구동성으로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을 응원합니다.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특히 김희애는 자신이 모델인 한 CF의 멘트를 패러디해 “리우 올림픽, 놓치지않을거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6일 리우 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이날 방송 예정이었던 3회분은 오는 7일 전파를 탄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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