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박형준이 백화점 ‘화신’의 사장 제임스로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KBS2 ‘내 마음의 꽃비’에서 승재(박형준)는 미국에서 유학 후 ‘화신’ 백화점으로 돌아왔다. 승재는 백화점 내에 베이커리 겸용 카페 설치를 기획, “새 지평을 우리 화신에게는 새로움과 도전이 필요하다”며 “공개입찰을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에 수창(정희태)과 일란(임지은)은 화신에 입점하고자 하는 계획을 세웠다. “이참에 삼영을 누르고 우리가 입찰하게 된다면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거다”라며 일란은 야망을 보였다.

‘내 마음의 꽃비’는 평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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