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나해령의 친아빠 박형준이 등장했다.

25일 방영된 KBS2 ‘내 마음의 꽃비’ 105회에서 민승재(박형준)이 서연희(임채연)을 만났다. 승재가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연희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데려간 것.

승재는 병원에 연희를 입원시킨 뒤 떠나려고 했지만, 정신을 잃고 쓰러진 연희가 승재의 손을 붙잡았다. 연희는 무의식중에 그를 알아본 듯 “승재씨”라고 외쳤지만 승재는 그녀를 기억하지 못했다.

‘내 마음의 꽃비’는 평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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