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JTBC ‘청춘시대’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
JTBC ‘청춘시대’ 메인 포스터 / 사진제공=드림이앤엠, 드라마하우스
청춘 5인방이 ‘청춘시대’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22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청춘시대'(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의 청춘 5인방, 한예리·한승연·박은빈·류화영·박혜수로부터 ‘청춘시대’의 관전 포인트를 들어봤다.

JTBC ‘청춘시대’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 / 사진제공=JTBC ‘청춘시대’
JTBC ‘청춘시대’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류화영, 박혜수 / 사진제공=JTBC ‘청춘시대’
# 한예리, “다섯 청춘들의 흐뭇한 성장담”
한예리는 “다섯 청춘들의 이야기, 각각 색깔이 너무나도 다르다”며 “회차마다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힘겹지만, 현실을 이겨나가며 성숙해지는 인물들을 지켜봐달라”라고 당부했다.

# 한승연, “망설임 없이 내려놓은 여배우들, 망가져서 더 예쁘다”
한승연은 “다섯 청춘들의 스토리를 다 즐기셔도 좋을 것 같다”면서 극 중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더불어 “여자들끼리만 아는 리얼한 입담과 생활들도 볼 수 있다”며 “5인방 모두 망가지는 장면에서 두려움이 없었다. 망가져서 더 예쁜 청춘들을 즐겨달라”고 전했다.

# 박은빈 “여대생 리얼 라이프와 조우, 공감 선택에 따라 재미도 제각각”
박은빈은 “이미 탈고된 12부 대본을 한 번에 읽었다. 멈출 수 없었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 “다섯 여대생들의 리얼 라이프를 보면서 어떤 캐릭터에 공감하느냐에 따라 드라마의 재미도 달라질 것 같다”고 전한 박은빈은 의미심장한 프롤로그와 엔딩, 송지원만 알고 있는 신발장 귀신의 정체 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 류화영 “여자들만의 사랑, 우정, 의리는 남자보다 강하다”
류화영은 “셰어 하우스 안에서 함께 생활하며 시도 때도 없이 싸우고 질투하다가도 끈끈한 우정과 의리를 나누는 다섯 청춘들의 이야기가 매력적이다”라며 재미 포인트를 전했다.

# 박혜수 “묘한 분위기의 벨 에포크, 실제로 살고 싶도록 매력적”
박혜수는 셰어 하우스 벨 에포크에 대해 “묘한 분위기가 흐른다. 비밀을 간직한 인물과 미스테리한 장치들 사이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통통 튀는 다섯 청춘들이 서로에게 맞춰나가고 아끼고 사랑하게 되는 것을 보며 나 또한 이곳에서 또래 친구들과 살고 싶어 졌다. 시청자분들도 그렇게 되실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 드라마로 22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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