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윤정수,김숙/사진제공=JTBC ‘님과 함께2’ 방송화면
윤정수,김숙/사진제공=JTBC ‘님과 함께2’ 방송화면


‘님과 함께2’ 윤정수-김숙이 집에서 더위를 이겨냈다.

1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김숙이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윤정수와 김숙은 더위에 지쳐 찬물을 담은 대야에 수박을 동동 띄웠다. 이어 두 사람은 선풍기 쟁탈전을 벌였고, 김숙이 윤정수를 누르고 선풍기 바람을 독차지하자 윤정수는 “너 몸에 모래주머니 차고 왔니? 누르는 압이 장난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참… 더우니까 이렇게 붙어있구나”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었다. 김숙은 “힘쓰는 건 내가 해야지”라며 힘차게 수박을 들어옮긴 후 수박을 잘라 이를 맛봤다. 이후 두 사람은 수박을 담아뒀던 냉수 대야에 각자 한 발씩 넣고 족욕을 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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