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김태우/사진제공=소울샵엔터테인먼트
김태우/사진제공=소울샵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태우가 ‘불후의 명곡’에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김태우는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하나되어 부르는 다 함께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그는 감동의 태극기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김태우는 88서울림픽의 폐막식 노래로 선정된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에서’를 선곡, 출중한 가창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태극기 퍼포먼스’로 진한 감동까지 선사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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