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문연배 기자]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나라가 SK텔레콤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10일 공개된 SK텔레콤 ‘데이터 플러스 T멤버십’의 광고 속에 등장한 나라는 8등신의 늘씬한 몸매와 서구적인 미모로 영상을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고 있다.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한 이미지, 시원스러운 ‘바비인형’ 비주얼로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 중.

“폼 잡아봐라~”를 외치며 달려가는 나라의 싱그러운 미소가 주가 되는 이번 촬영에서는 비주얼 뿐만 아니라 CF 컨셉에 맞는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나라의 팔색조 매력이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북돋았다는 후문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나라가 “실제 광고 촬영 당일,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얼굴을 잃지 않았으며 광고의 밝은 컨셉과 사랑스런 느낌이 나라의 매력적인 이미지와 잘 어울려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나라가 속한 걸그룹 ‘헬로비너스(나라,앨리스,라임,유영,서영,여름)’는 최근 디지털 싱글 ‘빛이 내리면(Glow)’을 발매했다. 특히 나라는 SNS 및 커뮤니티에서 서구적인 마스크와 8등신 몸매를 소유한 역대급 비주얼 아이돌로 누리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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