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운빨로맨스’ 배우 류준열이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0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문고가는 1988번 버스에서 만났던 선생님께서 관상을 봐주셨습니다! 운수대통이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준열은 체크무늬 남방을 입은 채, ‘응답하라 1988’에서 만났던 할아버지와 재회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그의 환한 미소가 눈에 띈다.

류준열이 출연하는 MBC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