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배우 박혁권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박혁권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박혁권이 김명민과 재회한다.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26일 “박혁권이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감독 권종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 필재(김명민)가 사형수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은 뒤,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든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 세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유쾌한 범죄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박혁권은 극 중 형사 양용수 역으로 분해 사건 브로커 필재(김명민)와 과거 악연으로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박혁권은 이로써 SBS ‘육룡이 나르샤’에 이어 김명민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에서 다시 한 번 맞붙게 된 두 연기파 배우의 호흡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오는 6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혜리 기자 hyeri@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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