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유진 기자]
S.E.S 그린하트 바자회. 사진제공=디오션엔터테인먼트
S.E.S 그린하트 바자회. 사진제공=디오션엔터테인먼트




그룹 S.E.S(바다, 유진, 슈)가 명동에서 바자회를 개최한다.

26일 바다의 소속사 디오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E.S는 오는 28일 명동 L7 루프탑 플로팅에서 진행되는 ‘그린하트 바자회(Green Heart Bazaar)’를 통해 뭉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S.E.S 그린하트 바자회’는 평소 소외된 이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꾸준히 선행을 펼쳐온 S.E.S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진행하는 것으로, 기획부터 준비,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S.E.S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다.

세 사람은 바자회를 통해 각자의 소장품뿐만 아니라 각계에서 기부 받은 제품들을 S.E.S 멤버들과 팬클럽 회원들이 함께 판매하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E.S 멤버들은 “소외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바자회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소외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S.E.S 그린하트 바자회’는 명동에 위치한 L7호텔 21층 루프탑 플로팅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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