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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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류수영이 이재우를 심문했다.

12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연출 이정섭, 이은진, 극본 이향희)’에서는 신지욱(류수영)이 마이클 정(이재우)을 심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클 정은 신지욱에게 자신이 조들호(박신양)를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라 부하가 한 짓이라고 거짓 고백했다. 이에 신지욱은 “법정에선 말보다 증거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클 정의 부하는 신지욱에 “제가 다 계획하고 제가 변호사 죽이려고 했습니다”라고 말했고, 신지욱은 “마이클 정이 한거 알고 있으니까 헛소리 하지마”라고 소리쳤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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