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프리한 19
프리한 19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오상진, 한석준이 한자리에 모였다.

O tvN ‘프리한 19′ 측은 12일 전현무와 오상진, 한석준 세 MC의 강렬한 첫 만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지한 듯하다가도 어딘가 미심쩍은 듯, 이내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세 명의 남자들이 ‘프리한 19’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막강한 입담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서로를 격려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세 명의 MC들은 첫 만남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특급뉴스 취재를 콘셉트로 한 사진 촬영에서 카메라, 무선 마이크, 취재 수첩을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 날 첫 만남을 가진 전현무와 오상진, 한석준은 뻔뻔함과 진솔함을 오가는 다양한 매력으로 현장을 장악했다고. 특히 오상진은 최근 공개한 열애에 대해 제작진의 짓궂은 질문에도 솔직한 답변을 털어놓아 거침없고 시원한 캐릭터의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프리한 19’는 세 명의 프리한 MC가 ‘후리한 특급뉴스’를 전달하는 포로그램으로 오는 5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O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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