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몬스터' 주연 4인 해외연수
'몬스터' 주연 4인 해외연수


‘몬스터’의 주연들이 해외 연수를 떠났다.

MBC ‘몬스터’(극본 장영철·정경순 연출 주성우) 측은 도도그룹 입사 마지막 관문인 해외연수 현장이 담긴 사진을 12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이난으로 해외연수를 떠난 강기탄(강지환), 오수연(성유리), 도건우(박기웅), 유성애(수현)의 모습이 공개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단체복 차림으로 춤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해외로 떠난 그들이 어떤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즐거워야 할 댄스시간 조차 웃음기 없이 진지하게 임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항상 서로를 앙숙으로 여기며 가까이 닿는 것조차 싫어하던 네 사람이 밀착할 수밖에 없는 공간에서 감정의 변화가 생길 것인지 아니면 한층 깊은 갈등이 생길 것인지 이들의 관계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어렵게 최종 단계까지 온 강기탄, 오수연, 도건우, 유성애가 이번에는 어떤 미션을 통해 안방극장에 통쾌함과 유쾌함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몬스터’ 6회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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