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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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이 정보석을 향한 복수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5회에서는 서서히 자신의 실력을 드러내는 강기탄(강지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도그룹 인턴사원으로 입사 과제를 수행 중이던 강기탄과 오수연(성유리)은 시행착오 끝에 도도그룹에 큰 피해를 줄뻔한 산업 스파이를 잡아내 재판에 끌고오게 됐다.

강기탄은 이로 인해 자신의 야망을 위해 회장의 숨겨진 아들 도건우(박기웅)를 1등으로 만들려는 변일재(정보석)의 음모를 막게 됐고 복수의 서막을 올리게 됐다.

이날 ‘몬스터’는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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