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NCT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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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그룹 NCT의 활동 계획에 대해 입을 열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텐아시아에 “NCT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데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지난 1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발표한대로, 각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베이징, 상하이도 그 중 일부”라고 덧붙였다.

NCT는 지난 9일과 10일 2개의 유닛그룹으로 출격, 중국 ‘음악 풍운방 연도성전’ 축하무대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어 오는 15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 등 국내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국내 활동에도 힘 쓸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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