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안재홍
안재홍


‘꽃보다 청춘’ 안재홍이 저질 체력을 인증했다.

25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서는 언덕을 오르던 안재홍이 저질 체력을 인증했다.

이날 쌍문동 4인방은 래프팅을 즐기고 다시 언덕을 올라 목적지로 향했다. 류준열은 넘치는 체력으로 가장 먼저 앞서갔다.

하지만 안재홍은 한참 뒤쳐진 채 힘든 기색으로 산을 올랐다. 안재홍은 VJ를 배려하는 척 하며 중간 중간 멈춰 휴식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