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에디킴, 박재정, 조형우가 서울재즈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이하 서재페) 측은 22일 에디킴, 박재정, 조형우가 포함된 5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에디킴은 서재페 첫날인 5월 28일 무대에 올라 다양한 매력을 뽐낸다. 이어 29일에는 박재정과 조형우가 함께 공연을 꾸밀 예정. 두 사람은 솔로곡과 듀엣곡을 고루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한다.

이 외에도 혁오, 정준일, 밴드 못, 에이퍼즈가 서재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출격을 알렸다. 서제패는 오는 5월 28~2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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