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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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이 태국을 뜨겁게 달궜다.

2PM은 지난 20일 오후 6시 태국 방콕에 위치한 임팩트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PM 하우스 파티 인 방콕(2PM house party in bangkok)’을 개최하고 1만 여 관객과 만났다.

이날 2PM은 기존 ‘2PM 하우스 파티’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셋리스트로 현장을 달궜다. 히트곡 ‘하이어(Higher)’와 ‘어게인 & 어게인(Again & Again)’은 물론, 태국 유명 프로듀서 보이드 코이시야봉(Boyd Kosiyabong)의 ‘더 세임(The same)’을 리메이크해 부르는 등 총 26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연의 열기가 대단했다. 뜨거운 사랑을 보여준 태국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공연을 마친 2PM은 당분간 개인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준호는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 황찬성은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 출연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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