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김종서
김종서


가수 김종서가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종서는 지난 20일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단독콘서트 ‘홈(HOME)’의 두 번째 공연을 열고 300여 명의 팬들과 호흡했다.

이날 김종서는 ‘대답없는 너’, ‘새가 되어가리’, ‘아름다운 구속’ 등 히트곡을 비롯해, 음악 방송을 통해 선보인 ‘창밖의 여자’, ‘일어나’, 뮤지컬 넘버 ‘겟세마네’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 걸그룹 스피카의 김보아와 함께 신곡 ‘홈’의 듀엣 무대를 펼쳐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서는 “많은 무대에 올라 노래를 했지만 공연은 할 때마다 떨린다. 저를 보러 와주시고 저의 노래를 듣기 위해 찾아주신 많은 관객 분들에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멋진 무대 좋은 공연으로 많이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콘서트를 마친 김종서는 신곡 ‘홈’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NHe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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