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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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배구편의 멤버로 강남이 등장했다.

8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11번째 종목으로 배구가 선정되며 두 번째 멤버로는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MC 강호동과 오만석은 강남의 섭외 이유를 의심하며 “배구를 해봤냐”고 물어봤다. 이에 강남은 “하와이에서 고등학교 다닐 때 배구를 했었다”고 대답했다.

강호동은 여전히 의심하며 “하와이에서 했다면 비치 발리볼이냐”고 물었고 강남은 “비치 발리볼을 하긴 했는데 취미로만 5년 정도 했다”고 대답했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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