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장진리 기자]
조슬기
조슬기
제시카 측이 ‘뷰티바이블’ MC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제시카 측 관계자는 24일 오후 텐아시아와의 통화에서 “‘뷰티바이블’ MC와 관련해 확정된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KBS W ‘뷰티바이블’ 새 시즌 MC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의 합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현재 패션 브랜드를 론칭해 디자이너 겸 CEO로 활동 중이다. 제시카가 ‘뷰티바이블’ 새 MC를 맡는다면 소녀시대 탈퇴 후 첫 공식 방송 활동이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MC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뷰티바이블’은 출연자들이 직접 경험을 통해 얻은 뷰티 팁과 노하우를 전하는 정보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 시즌4가 막을 내렸다.

장진리 기자 mari@
사진. 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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