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정진영
정진영


‘화려한 유혹’ 정진영이 혈관성 치매 진단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 (연출 김상협 김희원, 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강석현(정진영)이 병원을 찾았다.

이날 강석현은 의사에 혈관성 치매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강석현에 “심장수술 후 상태가 악화됐다”고 말했다.

이에 강석현은 “약을 잘못 먹고 쓰러진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인가?”라고 물었고, 의사는 “그럴 수 있다”며 “앞으로 이런 상황이 점점 더 많이 발생할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강석현은 앞으로 6개월 뒤 아내 얼굴도 못알아 볼 수 있다는 말에 절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MBC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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