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수정 기자]
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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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잠자리 복불복 게임으로 시청자들에게 ‘빅’웃음을 선사했다.

18일 오후 7시 MBC 뮤직 채널 및 네이버 TV 캐스트, 네이버 V앱에서 방송하는 ‘OK! 준비 완료’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아스트로 멤버들의 치열했던 잠자리 복불복 5종 게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촉감만으로 비밀상자 안에 있는 물건의 정체를 맞히는 게임. 보기보다 겁이 많은 아스트로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물건이 손가락에 닿자 외계어를 남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차은우와 윤산하는 비밀상자 속에 손을 넣었다가 화들짝 놀라 소리를 지르며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OK! 준비완료’ 마지막 회는 잠자리 복불복 5종 게임 외에도 해돋이를 보기 위해 바다로 가는 아스트로의 모습과,
멤버들이 팬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부른 노래가 담긴 프로그램 속 별책부록 ‘드루와!’ 등 많은 볼거리로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OK! 준비완료’ 마지막 회에서는 아스트로 데뷔 타이틀곡 댄스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앞서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로 독특한 프리데뷔 행보를 시작한 아스트로는 서울경기권의 학교와 윙카전국투어가 어우러진 ‘미츄(Meet U)’ 프로젝트로 1만 명의 카톡친구 맺기 미션을 성공했으며 매월 팬들을 만나는 ‘이달의 데이트’ 연속 매진 행렬을 기록, 약 1800여 팬들과 호흡을 나눴다.

특히 지난달 28일 데뷔 쇼케이스 오픈 1분 만에 신청 가능 1,000석을 넘어선 1,500명이 몰리는 전량 매진 상황을 만들어내며 아스트로 데뷔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아스트로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데뷔 전 최초로 2016년 청소년 홍보대사에 임명되며 ‘차세대 대세돌’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아스트로는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로 구성된 판타지오 뮤직의 6인조 보이그룹이다. 오는 2월 23일 데뷔 앨범을 발매함과 동시에 팬들과 함께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이후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판타지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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