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주현정 인턴기자]
잘살아보세_이상민
잘살아보세_이상민


방송인 이상민이 자신을 “연예계 최고 스노우보더”라며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채널A ‘잘살아보세’ 에서는 겨울스포츠의 꽃 스키를 즐기기 위해 강원도의 한 스키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키장에서 이상민은 “룰라 시절 서태지, 양현석과 스키를 탔었다. 최상급 단계에서 묘기 부리며 내려오는 것은 기본”이라고 허세를 부렸다.

이어 그는 “동생들(탈북 미녀)에게 보드 타고 안전하게 내려오는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시범을 보였지만 몇 걸음 만에 엉덩방아를 찧는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의 폭소 유발 스키 실력은 오는 6일 토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 ‘잘 살아보세’에서 공개한다.

주현정 인턴기자 guswjd@
사진.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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