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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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최홍림이 아내의 재력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개그맨 최홍림과 방송인 신재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홍림은 “아내와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큰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는 말에 결혼을 결심했다”며 “아내와 처가에서 빚 80억을 갚아줬다”고 밝혔다.

이에 김환은 “아내가 상가가 아니라 상가 원룸에서 살았다면?”이라고 물었고, 최홍림은 “이거 진짜 말 잘해야 한다. 내가 정말 나쁜 놈 될 것 같다”고 머뭇거렸다. 결국 최홍림은 “난 안 사귀지”라고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SBS ‘자기야’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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