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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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가 부모님을 생각하며 눈물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 알렉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렉스의 부모님은 라니아를 보기 위해 방송국을 찾았다. 알렉스의 아버지는 라니아 멤버들의 이름을 하나씩 말하며 딸이 속한 그룹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알렉스의 어머니는 “동영상 사이트에서 라니아의 영상을 본 적 있다. 실제로 보는 것과 비교할 수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알렉스는 “제가 하는 모든 일들은 부모님을 자랑스럽게 해드리기 위한 것”이라며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이다연 인턴기자 yeonda22@
사진. KBS1 ‘이웃집 찰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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