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스베누
스베누
‘시사매거진 2580’이 운동화 브랜드 스베누 사태를 조명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은 운동화 브랜드 스베누와 함께 대표 황효진의 사기 피소 사태를 집중 조명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운동화를 찍어내고도 대금을 받지 못해 줄도산 위기에 처한 공장주, 황당한 땡처리 판매에 장사도 못하고 문을 닫게 된 스베누 가맹주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남성이 스베누 회사에 들어와 자해 소동을 펼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남성은 스베누 신발 공장에서 일하던 공장장이었으나 28억 원이 넘는 돈을 받지 못해 자해 소동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가맹점주는 “이걸 해결해달라고 하니 회사는 나 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MBC ‘시사매거진 2580′ 방송 화면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