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안나영 인턴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50대 주부의 환골탈태 메이크업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방송인 장영란·박슬기·김정민·김새롬으로 구성된 판타스틱4, 개그맨 김구라, 요리연구가 이혜정,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 등이 출연했다.

정샘물은 다크서클 부위에 “중력의 법칙은 어쩔 수 없어요. 계속 살이 꺼져요. 그래서 웜한 컬러를 많이 사용해 리프팅 돼 보이게 발라줘야해요”라며 팁을 전수했다.

이후로 “눈썹의 유분기를 제거해주고 립을 바로 발라주세요”라고 말했다. 그 이유로 “눈이 약해져서 눈물이 나서 자꾸 지워지게 되서 눈화장은 최소화 한다”는 슬픈 사연을 밝혀 많은 이들의 효도 다짐을 받아냈다.

다음으로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 보다 입술이 작아지니 아이브로우 팬슬로 작아진 입술 위로 윤곽선 그리는 것”을 추천했다. 눈가의 습기가 많기 때문에 마스카라는 얕게 하고 자연스럽게 볼터치와 섀도우로 메이크업을 마무리했다.

안나영 인턴기자 annacero@
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