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허각이 ‘잘가요’를 재해석 해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허각과 로이킴이 쇼맨으로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희열 팀의 쇼맨 허각은 정재욱의 ‘잘가요’를 재해석 해 무대를 꾸몄다. 허각의 ‘잘가요’는 크리스마스 느낌을 살리고 8,90년대 팝사운드를 추가해 원곡 ‘잘가요’와는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허각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엄청난 성량으로 명곡 ‘잘가요’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진 인턴기자 dms3573@
사진. JTBC ‘슈가맨’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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