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삼시세끼
삼시세끼


배우 차승원이 낚시채널 애청자가 됐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서울에서 만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오순도순 근황을 물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차승원은 “난 만재도에 갔다 온 뒤, 집에서 TV를 보다 낚시채널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보게 된다”며 낚시에 대한 관심이 늘었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유해진은 달랐다. 그는 “나는 낚시채널이 나오잖아? 그럼 패스해”라고 호탕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tvN ‘삼시세끼 어촌편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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