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1박 2일
1박 2일


‘1박 2일’ 김주혁이 스태프 눈물에 끝내 울먹거렸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2주년 특집이자 김주혁의 굿바이 여행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아침 미션까지 끝낸 김주혁은 마지막으로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이어 남자 스태프 한 명이 눈물을 보였고, 김주혁은 “어이 없는 팀이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웃음도 잠시 스태프의 눈물에 김주혁까지 눈시울이 붉어져 울먹거렸다. 김주혁은 “갈게”라고 인사를 건넸고, 스태프들은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KBS2 ‘1박 2일’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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