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인기가요 라붐
인기가요 라붐


그룹 라붐이 복고풍 요조숙녀로 변신했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라붐이 깜찍한 ‘아로아로’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라붐은 ‘아로아로’를 통해 80년대 귀여운 소녀로 변신했다. 형형색색의 의상이 복고 느낌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라붐의 신곡 ‘아로아로’는 80년대 흑인 R&B 풍의 ‘어떡할래’, 60년대 느낌을 아이돌 뮤직으로 재해석한 ‘슈가 슈가’(SUGAR SUGAR)에 이은 프로듀싱팀 어벤전승의 복고 프로젝트 3번째 트랙이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태티서, 아이콘, 방탄소년단, EXID, 노을 , 이홍기, B.A.P, 나인뮤지스, 허각, 에이프릴, 디셈버, 업텐션, 로이킴, 스누퍼, 로드보이즈, 라붐, 퍼펄즈, 이예준, M.A.P6, HOTTIES가 출연했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SBS ‘인기가요’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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