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트와이스
트와이스


걸그룹 트와이스가 비타민 같은 상큼 매력을 발산했다.

트와이스는 27일 KBS2 ‘뮤직뱅크’에서 ‘우아하게(OOH-AHH하게)’ 무대를 가졌다.

이날 트와이스는 블랙 앤 화이트의 프레피 룩을 입고 등장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트와이스 만의 비타민 상큼 매력과 신인 답지 않은 퍼포먼스가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데뷔 타이틀곡 ‘우아하게’는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한 노래로 힙합, 알앤비, 록 등 여러 음악을 믹? 탄생시킨 ‘컬러팝’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이다. 평균 연령 18세인 트와이스의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EXID, B.A.P, 빅스, 나인뮤지스, 허각, 노을, 다이나믹듀오, 로드보이즈, 에이프릴, 이홍기, 서인영,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비, 라니아, 트와이스, 디셈버, 마이비, 러쉬, 업텐션이 출연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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