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허각
허각


가수 허각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24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에이큐브는 “허각이 있는 곳은 어디? 코엑스! 오늘은 무슨 날? 게릴라 버스킹 하는 날~ 저녁 7시 30분! 코엑스 내 센트럴 플라자에서 허각의 게릴라 버스킹이 진행됩니다! 지금 코엑스에 계신 분들 모두 함께해요”라는 글을 게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코엑스에서 공연 준비에 한창인 허각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자신의 코엑스를 누비며 공연 홍보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어쿠스틱 기타 연주자와 함께 노래를 맞춰보는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앞서 허각은 22일 자정 새 미니앨범 ‘겨울동화’를 발매, 타이틀곡 ‘그날을 내 등뒤로’로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막강한 발라드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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