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윤하 백아연
윤하 백아연




가수 윤하가 백아연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윤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리화가’ 시사회~ 아연이와 함께! 오랜만에 수현 씨도 보고 선배님들도 뵙고! 무대인사 기다리는 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하와 백아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윤하의 환한 미소와 백아연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하는 오는 12월 19일, 20일 양일간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5 윤하 콘서트 파이널 판타지’를 개최한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윤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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