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슈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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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비가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7’에서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생중계된 케빈 오와 천단비의 마지막 결승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케빈 오와 천단비는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최종 우승자에게 돌아가는 5억 상금의 관리 방법을 조언해줄 전문가를 만났다.

천단비는 상금을 어떻게 사용하고 싶느냐는 질문에 “가족이 6명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천단비는 “(가족들을 위해) 방이 많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라고 말하며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Mnet ‘슈퍼스타K7′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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