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써니
써니


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콘서트 홍보에 나섰다.

써니는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포 스포(스포일러)! 나 보고 싶지? 막막 놀러 오고 싶지? 소녀시대 콘서트 이제 진짜 이틀 밖에 안 남았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어깨선이 다 드러나는 톱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녀시대 공식 ‘베이글’ 몸매 소유자다운 써니의 귀여운 외모와 가냘픈 어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녀시대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단독콘서트 ‘걸스 제너레이션 4th 투어 - 판타지아 - 인 서울(GIRLS’ GENERATION 4th TOUR - Phantasia - in SEOUL)’을 개최, 여덟 명 멤버들의 색깔과 개성을 극대화시킨 각기 다른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인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소녀시대 써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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