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김수현 팽현준
김수현 팽현준


배우 김수현이 대종상 영화제에 불참한다.

19일 오후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텐아시아에 “김수현이 일정 상 대종상 영화제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수현은 불가피한 스케줄 때문에 제52회 대종상 영화제에 불참하게 된 것. 인기상 사전투표에서 79.19%로 압도적인 유력 후보였던 김수현이 불참을 선언하며 대종상 인기상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 52회 대종상영화제는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 서울본관에서 열리며 KBS2를 통해 오후 7시 20분부터 중계된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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