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아바타
아바타


장동민이 요섹남에 도전한다.

1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아바타 셰프’에는 장동민과 슈가 아바타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일식의 대가 유희영 셰프와 합을 맞춰 요리에 나서고, 슈는 이탈리안 대가 이재훈 셰프의 지령을 받아 요리한다.

평소에도 요리하는 것을 즐겨 한다는 장동민은 요리 중간 중간 계속 행주로 도마를 닦으며 정돈하는 등 의외의 완벽주의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반해 슈는 살아있는 것을 못 만진다고 해 이재훈 셰프를 당황하게 했다. 요리를 준비하던 슈는 살아있는 새우를 잡지 못해 끝을 모르고 올라가는 옥타브의 비명을 질러댔다고 한다.

또한 ‘아바타 셰프’에서 “냉장고에서 버터를 가져오라”는 말을 “냉장고에 가서 엎어라”라고 알아듣기도 하는 등 아바타와 셰프가 소통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잘한 오류들이 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아바타 셰프’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올리브TV ‘아바타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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